약 10개월 전에 넷북을 도난 당했다.
내가 아니라 내친구가...
그 당시에 친구들끼리 술먹고 있다가 집에 들어갔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넷북이 없다고 했었다.
그 당시에 피곤도 하고 술도 취했는지라 자러 갈떄 문이 잠겼는지도 몰랐고, 정신상태도 없어서 신고도 안하고 있었다.
그렇게 그 사건은 사라져 가고 있었는데
넷북이 도난 당했다는 것을 늦게 들은 친구의 형님이 경찰서에서 신고, 결국 2개월 만에 잡았다.
그냥 시간 낭비인줄 았았는데 경찰이 말하기를
노트북과 넷북에 넷 아이디라는 고유 아이디가 있어서 일반 웹 서핑할떄는 걸리지 않으나,
게임이나 넷뱅킹을 이용할 떄 걸린다는 것이었다.
나도 노트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긴 하지만 훔쳐 가면 바로 신고 해야겠다.
ps. 여담이지만 노트북 도난은 파주 경찰서에서 주관하고 있다는 거..
ps2. 범인은 내 친구 이전에 살았던 자취생인듯... 열쇠를 가지고 그냥 문열었다고 경찰 조사에서 밝혀짐..
(살 때마다 열쇠를 바뀌야지... 어디 무서워서 살겠나.... )
내가 아니라 내친구가...
그 당시에 친구들끼리 술먹고 있다가 집에 들어갔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넷북이 없다고 했었다.
그 당시에 피곤도 하고 술도 취했는지라 자러 갈떄 문이 잠겼는지도 몰랐고, 정신상태도 없어서 신고도 안하고 있었다.
그렇게 그 사건은 사라져 가고 있었는데
넷북이 도난 당했다는 것을 늦게 들은 친구의 형님이 경찰서에서 신고, 결국 2개월 만에 잡았다.
그냥 시간 낭비인줄 았았는데 경찰이 말하기를
노트북과 넷북에 넷 아이디라는 고유 아이디가 있어서 일반 웹 서핑할떄는 걸리지 않으나,
게임이나 넷뱅킹을 이용할 떄 걸린다는 것이었다.
나도 노트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긴 하지만 훔쳐 가면 바로 신고 해야겠다.
ps. 여담이지만 노트북 도난은 파주 경찰서에서 주관하고 있다는 거..
ps2. 범인은 내 친구 이전에 살았던 자취생인듯... 열쇠를 가지고 그냥 문열었다고 경찰 조사에서 밝혀짐..
(살 때마다 열쇠를 바뀌야지... 어디 무서워서 살겠나.... 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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